
(사진 출처: https://ko.wikipedia.org/wiki/%EC%86%8D%EB%8F%84_%EC%A0%9C%ED%95%9C )
같은 제한속도라도 그거보다 +10 또는 20은 더 밟으면서 다니는 사람도 있고, 그대로 지키는 사람도 있고, 그보다 살짝 덜밟는 사람도 있다. 그래서 네비게이션의 '예상 시간'이 생각보다 오차가 있는 경우가 왕왕 생기곤한다. 그들은 제한속도를 기준으로 모든 것을 계산하니까.
그럼 여기다가 인공지능을 결합해서 운전자의 운전성향을 분석해서 예상시간을 조정해주는 그런 네비게이션을 만들면 어떨까? 기본적인 네비게이션들도 제한속도, 카메라 정보 정도는 갖추고 있고, 심지어 티맵이나 현대-기아 네트워크는 도로가 얼마나 막히는지도 표출이 가능하다면 충분히 인공지능을 붙혀서 시간을 계산해볼 수 있지않을까? 국도까지는 무리더라도 고속도로는 충분히 적용 가능할 것으로 사료되는데...
그러나 티맵 인공지능은 그정도까진 아니고 그냥 음악이나 틀어줘, 날씨 어때 정도만 물어보는 용도로 넣어둔 것 같으니 원.




덧글
도로교통상황 + 탑승자 성향을 분석해서 시간을 도출한다면 멋지겠지만... 변수가 상당히 많아서 결국은 그렇게까찌 정확하진 않을 것 같은...
(휴게소 들릴 것까지 예상한다면... 대박... 일지 무시무시한... 일지...)